행안부, 누구나 안전점검 가능토록 점검표 배포
행안부, 누구나 안전점검 가능토록 점검표 배포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7.1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정안전부가 ‘생활 속 자율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생활 속 자율 안전점검’은 ‘자율 안전 점검표’를 활용해 생활공간의 주체가 직접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활동을 말한다.

행안부는 공간에 익숙한 사람이 위험요소에 대해 빠르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을 고려해, 민간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안전점검표를 제작·배포했다.

점검표는 가스, 전기 등 실생활에서 누구나 점검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민안전교육 포털이나 안전신문고 앱에서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다.

행안부는 “위험요소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다양한 양상으로 수시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위험요소가 사고로 연결되지 않기 위해서는 국가의 노력뿐 아니라 국민 개개인의 참여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러한 관점에서 자율 안전점검 실천을 가정에서부터 생활화하는 것이 안전사고 예방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며 기대를 밝혔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원로 70 (대한산업안전협회 회관) 대한산업안전협회 빌딩
  • 대표전화 : 02-860-7114~5
  • 팩스 : 02)856-5217
  • 명칭 : 안전저널
  • 제호 : 안전저널
  • 등록번호 : 서울다08217(주간)
  • 등록일 : 2009-03-10
  • 발행일 : 2009-05-06
  • 발행인 : 윤양배
  • 편집인 : 윤양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현
  • 안전저널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Copyright © 2019 안전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ISSN 2636-0497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