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퍼에 주물사 투입 중 안전난간과 톤백 사이에 끼임
호퍼에 주물사 투입 중 안전난간과 톤백 사이에 끼임
  • 김보현
  • 승인 2019.09.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형별 재해사례 연구
일러스트 : 임영록
일러스트 : 임영록

재해개요
조형기 호퍼에 주물사를 투입하기 위해 크레인으로 주물사 톤백 2개를 이동시킨 후 호퍼에 투입하던 중 호퍼 투입구 작업발판 안전난간과 톤백 사이에 끼여 사망한 재해임.
 

재해원인
1. 안전한 작업공간 미확보
- 안전난간과 톤백 사이의 간격이 약 40cm에 불과
2. 작업지휘자 미배치
 

안전대책
1. 작업공간 확보
- 안전난간의 높이를 낮추는 등 안전한 작업공간 확보
2. 작업지휘자 배치 및 관리감독 철저
- 작업자가 안전하게 작업하는 지 여부를 관리감독하는 작업지휘자를 배치해야 함.


  •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원로 70 (대한산업안전협회 회관) 대한산업안전협회 빌딩
  • 대표전화 : 02-860-7114~5
  • 팩스 : 02)856-5217
  • 명칭 : 안전저널
  • 제호 : 안전저널
  • 등록번호 : 서울다08217(주간)
  • 등록일 : 2009-03-10
  • 발행일 : 2009-05-06
  • 발행인 : 윤양배
  • 편집인 : 윤양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현
  • 안전저널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Copyright © 2019 안전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ISSN 2636-0497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