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부산본부, 무재해 15배수 달성
남부발전 부산본부, 무재해 15배수 달성
  • 승인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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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안전경영 방침과 상생협력의 노사문화로 위업 이뤄

Safety Recipe

 

한국남부발전 부산발전본부(본부장 서성재)가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재해 사업장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부산발전본부는 최근 부산발전본부 본관 1층 한마음홀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 부산지역본부로부터 무재해 15배수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무재해 인증식에는 양다모 부산발전본부 발전운영실장과 예상만 한국남부노조 부산지부장을 비롯한 부산발전본부 임직원 120여 명과 협력사 임직원 9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정준채 대한산업안전협회 부산지역본부장 등 안전관리 담당업체 임직원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복합화력발전소인 남부발전 부산발전본부는 노사가 하나 되어 ‘모든 근로자가 안전한 발전소 구현’을 목표로 달려온 결과, 2004년 3월 준공 이후 단 한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대도시 인구밀집지역에 위치해 있으면서 철저한 환경관리와 안전관리를 이어와 도심발전소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서성재 부산발전본부장은 “안전경영을 기반으로 삼아 지역 주민의 윤택한 삶을 책임지는 최첨단 환경친화형 발전소로 성장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준채 협회 부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관내 우수 안전관리 사업장으로서 타의 모범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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