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이제는 남의 나라 일이 아닙니다
지진, 이제는 남의 나라 일이 아닙니다
  • 김보현
  • 승인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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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13회 KISA 안전그림 포스터 공모전 중등부 동상_이상준


지난 30일 경북 상주시 북쪽 20km 지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는 없어 천만다행입니다. 최근 경북‧포항 지진 이후 한반도 지진 위험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때 필요한 것은 안전수칙과 대처요령을 철저히 숙지하는 것입니다. 먼저 지진 발생 시 집 안에 있을 경우에는 전기와 가스를 끊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한 후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또 집밖에서는 머리를 보호하고 건물과 거리를 두며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엘리베이터에 있다가 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는 모든 층의 버튼을 눌러 가장 먼저 열리는 층에서 내린 후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 대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자연재난 지진. 신속한 대처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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