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신고, 역대 최고 신고율 달성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신고, 역대 최고 신고율 달성
  • 연슬기 기자
  • 승인 2020.04.1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년대비 3.3%p 상승
신고절차 간소화 한 것이 주효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근로복지공단은 2020년도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율이 72.6%로 전년보다 3.3%p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부과고지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건설·벌목업 사업장의 보험료 신고율도 78.5%로 전년 대비 0.8%p 올랐다.

공단은 올해 신고기간 중 코로나19 감염 위험성 증가로 신고율이 저조할 것에 대비해 전국의 세무회계사무실에서 ‘민원서류 자동 접수·처리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사용자 신고 편의를 위해 기존 회원가입 절차를 폐지하고 사업주·법인 공인인증서만으로도 신고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다.

강순희 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업주 부담 완화를 위해 고용·산재보험료 납부기한 연장과 산재보험료 경감 조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원로 70 (대한산업안전협회 회관) 대한산업안전협회 빌딩
  • 대표전화 : 070-4922-2940
  • 전자팩스 : 0507-351-7052
  • 명칭 : 안전저널
  • 제호 : 안전저널
  • 등록번호 : 서울다08217(주간)
  • 등록일 : 2009-03-10
  • 발행일 : 2009-05-06
  • 발행인 : 윤양배
  • 편집인 : 윤양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현
  • 안전저널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Copyright © 2020 안전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ISSN 2636-0497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