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가상 체험 가능한 울산안전체험관 '인기'
지진, 가상 체험 가능한 울산안전체험관 '인기'
  • 이예진 기자
  • 승인 2020.01.1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진 및 대형 화재 등 각종 재난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울산안전체험관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 체험관을 찾은 방문객 수는 총 12만 4647명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체 6개 체험 코스 중 생활안전이 51.4%로 가장 많은 이용률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 원자력과 지진, 어린이 안전마을, 화학, 응급처치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체험객 가운데 유아를 비롯한 초·중·고등학생 등이 9만 2264명으로 전체의 74%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성인은 19.4%, 노인과 장애인 방문객도 2.5%와 1.8% 등으로 집계됐다.

체험관은 울산안전체험관 홈페이지(http://fire.ulsan.go.kr/safety)를 통한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대상은 5세 이상부터다.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날, 설.추석 당일 등은 휴관한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원로 70 (대한산업안전협회 회관) 대한산업안전협회 빌딩
  • 대표전화 : 070-4922-2940
  • 전자팩스 : 0507-351-7052
  • 명칭 : 안전저널
  • 제호 : 안전저널
  • 등록번호 : 서울다08217(주간)
  • 등록일 : 2009-03-10
  • 발행일 : 2009-05-06
  • 발행인 : 윤양배
  • 편집인 : 윤양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현
  • 안전저널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Copyright © 2020 안전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ISSN 2636-0497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