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 소재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서 화재
경기 의왕시 소재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서 화재
  • 김보현
  • 승인 2020.07.3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hoto News
지난달 18일 오전 11시 25분께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에 소재한 플라스틱 포장 용기 제조업체에서 불이나 10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및 소방차량을 대거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2시간 여만인 오후 1시 57분께 불길을 잡았다. 사고 당일 공장에서는 1층 13명, 3층 4명, 6층 18명 등 총 35명이 근무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가 3층 작업실에서 세척장비의 페인트 등을 닦아내다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이미지 제공 : 뉴시스
지난달 18일 오전 11시 25분께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에 소재한 플라스틱 포장 용기 제조업체에서 불이나 10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및 소방차량을 대거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2시간 여만인 오후 1시 57분께 불길을 잡았다. 사고 당일 공장에서는 1층 13명, 3층 4명, 6층 18명 등 총 35명이 근무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가 3층 작업실에서 세척장비의 페인트 등을 닦아내다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이미지 제공 : 뉴시스

 


  •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원로 70 (대한산업안전협회 회관) 대한산업안전협회 빌딩
  • 대표전화 : 070-4922-2940
  • 전자팩스 : 0507-351-7052
  • 명칭 : 안전저널
  • 제호 : 안전저널
  • 등록번호 : 서울다08217(주간)
  • 등록일 : 2009-03-10
  • 발행일 : 2009-05-06
  • 발행인 : 윤양배
  • 편집인 : 윤양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보현
  • 안전저널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Copyright © 2020 안전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ISSN 2636-0497
ND소프트